둡두부의 드로잉북
생각없이 낙서 10 - 색색깔 사람들과 동물들 (파스넷, 색연필) 본문
어제 갔었던 아난티 남해 이터널 저니에서 본 '식물 그리고 사람'
그 책에서 따라 그리면 재미있을 것 같은 그림 발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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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코 입 머리 등을 색색으로 표현하니 색다른 느낌!
이게 정말 그림을 그리기 전부터 생각했던 거지만...
기술보다는 센스가 중요하다. 그리고 그 사람만의 스타일!!
나같은 똥손도 위 그림처럼 따라 그리라고 하면 따라 그릴수야 있지.
그런데 이런걸 머리에서부터 낼수가 없어 ㅠㅠㅠ 창의력, 센스 제로 ㅠㅠㅠ
기술은 넘나 그 다음의 문제인 것...
대충 흉내내봄.
좋아하는 색, 예쁜 색, 골라가면서 그리니까 너무너무 재미있다.
색깔의 조화 이딴 거 모르겠곸ㅋㅋ 그냥 손에 잡히는 색이나 눈에 띄는 색으로 했다.
그래서 더 재미를 느낀듯!
재미에 힙입어 동물버전도 ㅋㅋㅋ
가운데는 개인지 고양이인지 쥐인지 구분이 안감 ㅋㅋㅋ
아무튼 재밌는 놀이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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